간만에 다시 돌아왔다.
역시 아무도 보지 않아서 다행이네.
앞으로는 글쓰기를 지식 노동자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안으로 삼기 위하여,
이 블로그를 꾸준히 써보려 한다.
주제는 광고에 대해서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느낌대로 써보는 "광고직설".
내 비록 광고에 대해서 마음 속의 이혼을 하였다고 하지만
아직 다른 사랑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가장 사랑하고 자신있는 광고에 대해서,
아무도 보지 않는 글의 장점을 살려 정말 거리낌 없이 써볼란다.
꾸준히 하루에 30분씩 투자해서..
자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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